답장이 많이 늦었네요; 연휴동안 쉬었더니 ㅋㅋ;
사진 바꿀까 했는데, 많진 않아도 괜찮다신 분들이 있어서 그냥 두고 있습니다... 10.2.16 10:12
아침에 고기... 생각보다 나쁘진 않은데... 욕구가 해결되셨기를 ^^; 10.2.9 10:14
갈매기살!! 저도 좋아라 하는 살이랍니다 ^_^
혹시 요령 터특하시면 저에게도 살짝 귀뜸좀 ㅋㅋ
즐거운 금요일밤 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!!! 10.2.5 17:09
어제 후배한테 배운대로 말씀 드리자면,
갈매기살은 통통해서 잘 익는데, 불만 높이면 겉이 타게 되니까
불판을 하나 더 올린 후에 굽더라구요.
그리고 마치 야채 볶을 때처럼 쉼없이 저어주듯 뒤집으면서 굽더라구요.
덕분에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! 10.2.5 20:41
생활의 달인은 아닌 것 같고
완전 "세상에 이런 일이"네요 ㅋㅋㅋ 10.2.4 10:37
점심시간에 운동 갔다가 오는 길에
엘리베이터 앞에 섰는데 왠지 욕심이 나더라구요.. 그래서 내친김에
엘리베이터를 외면하기로 했습니다 ^^;; 10.2.4 10:36
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네요..
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겠지만 .. 다들 한번씩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
암튼 쑥쓰럽네요 ^^; 10.2.3 15:48
저는 잠깨려고 커피 여러잔 먹으면 ...
배만 불러요 ㅋㅋ; 10.2.3 11:31
저는 커피가 잠깨는데 조금 도움은 되요 ^_^
하루에 3잔정도 마시는데 이제 1잔으로 줄여보려고 노력중에요.
대신 녹차라떼를 맛있게 먹었더니 조금 땡기더라고요 ^_^ 10.2.3 22:02
ㅋㅋㅋㅋ 전 커피 먹으면 잡니다 ㅡ.,ㅡ;;; 10.2.4 10:32
저 보다 한 수 위세요 ㅋㅋㅋㅋ 10.2.4 10:35
세상에 이런일이..에 나오기엔 2%부족한 사람인지라 ㅋㅋㅋㅋ 10.2.4 15:01
아침에 오자마자, 여러번 닦았습니다; 쌔까만;; 10.2.1 11:17
점심도 먹고 산보도 하고 오는 길입니다.^^ 10.1.29 13:40
눈발이 약하게 날리던데요 ^_^ 저는 잠깐 티타임을 즐기고 왔답니다!! 10.1.29 15:35
'그러지 말자!' 하고 달래는 중입니다. ;; 10.1.28 21:07
하하~ 저도 함께 달리겠습니다 ^_^ 10.1.29 10:02
네~ 그러자구요!! 리플 감사해요^^ 10.1.29 10:30